요즘 같이 경제적으로 엄중한 시국에 아무도 경제위기에 대해선 언급도 안하던데
씨발 그렇게 정치병 걸려 살다가 나중에 지 자식들 앞날 다 굶어죽는것도 모르고

난 요즘 맨날 신문 어플 열면 경제뉴스만 눈에 들어오던데 내가 비정상이냐

나라 곳간이 달러핵맞아서 박살나고, 경제가 IMF에 또다시 예속된다면
그땐 민주당 전당대회가 무슨 의미고, 친문이니 친이재명이니 다 무슨소용임.

민주당이나 4050클딴들아나 정작 정치의 본질인 국민 먹고 사는 문제에는 아무도 관심없다는게 충격이다 진짜

정치를 하긴 하는데, 왜 정치를 하고 있는지 전부다 정작 그 목적을 잊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