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현, 백광현, 이민구, 윤주협, 김남훈, 조광한 


이들에겐 관용도 베풀어선 안되고 반드시 명예훼손죄로 고발해서 빨간 줄 긋게 만들어야 함. 


갤주가 아무리 포지티브 말해도, 위의 6명은 절대로 넘어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