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구석 찐따들임.
2. 화가많음. 그냥 아무이유없이 화나있음.
3. 실제로 직접 만나면 한마디도 못함.
10년전에도 많이 있었다. 참고로 2013년인가? 그때 뉴스에서 악플의 위험성에 대해서 다뤘던거 같은데... 지금은 그때보다 나아지긴 커녕 오히려 더 심각해짐.
2018년? 인가 그때를 기점으로 화많은 찐따새끼들이 넷상에서 설쳐대기 시작함.
1. 방구석 찐따들임.
2. 화가많음. 그냥 아무이유없이 화나있음.
3. 실제로 직접 만나면 한마디도 못함.
10년전에도 많이 있었다. 참고로 2013년인가? 그때 뉴스에서 악플의 위험성에 대해서 다뤘던거 같은데... 지금은 그때보다 나아지긴 커녕 오히려 더 심각해짐.
2018년? 인가 그때를 기점으로 화많은 찐따새끼들이 넷상에서 설쳐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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