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성역화된 사람이기도 하고 참여정부 시기에는 내가 어리기도 했고 무엇보다 난 노무현 뽑은적도 없었음(투표권이 없었음)
내가뽑은 대통령도 아니고 그냥 역사속 인물이란 느낌이라서 솔직히 별로 와닿지도 않음
그래서 난 옛날부터 노무현 대신 문재인 지켜드리겠습니다 이지랄할 때부터 꼴값들떤다 싶었다 ㄹㅇ
내가뽑은 대통령도 아니고 그냥 역사속 인물이란 느낌이라서 솔직히 별로 와닿지도 않음
그래서 난 옛날부터 노무현 대신 문재인 지켜드리겠습니다 이지랄할 때부터 꼴값들떤다 싶었다 ㄹㅇ
난 성역화보단 희화화를 많이 봐 온 터라 부채감까진 모르겠는데 역대 대통령 중에 괜히 마음이 가는건 있음
솔직히 계속 살아있었으면 역사는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함 지금과 같은 평가는 절대 못받았을듯
노무현이 알아볼수록 사람자체는 호감이지 ㅇㅇ 진실성 있는 정치인 몇이나됨? 그 사람은 진실한 정치인이긴 했음. 다만 난 능력은 좋지만 정치력이 너무 모자랐다고 봄.. 딱 장관 그릇이지 대통령 그릇은 아니었던.. 물론 기울어진 언론정세에 민좆 구태들까지 등에 칼꼽았던거 생각하면 억울할것도 참 많긴해.. 여러모로 갤주가 연상되는 인물이긴 함
난 노무현때 20대였는데 부채감 같은건 전혀없음. 근데 나는 문재인은 싫어도 노무현은 괜찮게보임.
나도 그땐 초딩이라ㅋㅋㅋㅋ부채감은 모르겠음 근데 확실히 김대중 노무현은 딱 포스가있어 대중 이끄는 카리스마가 있음 그래서 좋아
솔직히 국정농단 이전까지는 투표도 잘 안하는 저관여층이고 국힘쪽은 쓰레기라는 인식정도였을 뿐이었는데 점점 알아가면서 노무현이라는 정치인이 가장 인간다운 정치인이라는 게. 보여서 마음이 가더라 - dc App
부모님이 개인적으로 알던분이라(물론 대통령된이후로 본적은 없는데) 그사건당시 서럽게 우시는거 기억에 남긴함 그거말곤 나도 노통때 어려서 별느낌없음
난 부채감 있음 언론과 검찰때문에 고통받다 스스로 떠나셨다는 점이 그래. 그리고 짤 돌아다니는 것만 봐도 호감이더라 외국정상과 악수할때 당당한태도. 반대로 시민들과 악수할 때 자신을 낮추 고개 숙이는 모습 문재인처럼 퇴임후에 관종짓하는게 아니라 타고난 자연스러움과 털털함으로 손녀 뒤에 자전거 태우고 오솔길 달리는 장면은 인상적이었음
리버스 박정희? 죽지 않았다면 좀 덜 과대평가 됐을 거 같음+관심없음
자초한 불행을 맞은사람+삼김시대 끝내고 새시대 열겠다면서 더 퇴보한 새시대를 만든 사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