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박홍근은 친문들한테 다구리 쳐맞는 중이었고 어떻게든 안 넘기려고 최대한 버티고 있는거였음. 최근에 합의 이행하면 넘겨준다 그 말 한것도 본인 나름대로 최대한 버텨보려 해서 나온 말 같음.

친문 수박새끼들이 지들 힘만으론 갤주 막기 버거우니 국짐한테 갤주 막아달라고 헬프치고 있는 꼬라지 보소. 친문 수박새끼들 눈까리가 쳐 돌아서 아예 당을 작살내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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