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그 사건으로 반페미 렉카들이 이득 봄.
원래는 판사의 확증편향을 비판하는 걸로 시작했는데 언제부턴가 갑자기 페미 탓으로 변질됨.
페미도 확증편향 부추겼지만 근본적 원인은 페미가 아니라 판사인데 판검사는 높으신 분이라 함부로 못 건드는 건가?
막상 사법개혁하자고 하면 관심 없고 성범죄 무고 형량 강화만 하면 해결되는줄 앎.
그리고 판사는 남자였고 최초 게시물 작성자는 피고인의 아내였는데 어쩌다가 성별 대결이 된걸까?
보배드림은 아재들 자동차 동호회라 유입에는 관심 없었는지 이슈 주도권 딴데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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