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그런 방향성을 구상하다가 최배근과 접촉했는지

아니면 최배근이 갤주에게 방향성을 제시했든지

중요한건 둘이 큰틀에서 지향점이 같다는거임

그러면 적어도 갤주가 현 경제관 자체를 리셋하지 않는한 최배근이 실물경제 전문가와 충분히 소통하면서 지금 구상이 현실성을 갖출수 있도록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부족한걸 보완하는것과 아예 손절치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