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출마자 중에서 다른 지역으로 출마하면 다른 안전빵 지역으로 출마하지 누가 험지에 출마하려고 함?
예를 들어서 A지역의 3선 의원이, 옆의 B지역의 같은 정당 의원과 경선을 해야하는데, 그러면 같은 당 같은 현역끼리 경선으로 치열해 지고 갈등까지 생기잖아? 그러면 경선 갈등 심화로 인해 오히려 더 나빠짐
이것은 갤주가 현실을 잘 모르고 말한 발언이며 의도만 좋았지, 오히려 더 나빠지며, 동의하지 않음
3선 출마자 중에서 다른 지역으로 출마하면 다른 안전빵 지역으로 출마하지 누가 험지에 출마하려고 함?
예를 들어서 A지역의 3선 의원이, 옆의 B지역의 같은 정당 의원과 경선을 해야하는데, 그러면 같은 당 같은 현역끼리 경선으로 치열해 지고 갈등까지 생기잖아? 그러면 경선 갈등 심화로 인해 오히려 더 나빠짐
이것은 갤주가 현실을 잘 모르고 말한 발언이며 의도만 좋았지, 오히려 더 나빠지며, 동의하지 않음
갤주가 주장한게 아니고 대선 기간중에 민주당이 (정확히는 송영길) 다선 의원들 기득권 내려놓겠다며 혁신안 발표 한 내용. 약속 지킨다는 의미로 하는거 아닌가.
현실로 따지면 할 수가 없음
ㅇㅇ 기득권 내려놓고 쇄신해야됨 틀힘도 부랴부랴 따라하는거보면 좋은 당규개정 맞아
1. 어딜 가든 본인이 3선한 지역구보다 더 안전빵이라고 할수 있는가? X 2. 사실상 새인물에게 경선기회조차 없는 고인지역구 비워주고, 대신 다른 지역구 경선참여하는게 갈등 심화인가? X
그건 정치개혁도 아니야
그냥 다 경선시켜서 이긴놈 주면됨 그래야 실력있는 애들이 뱃지 함 달지 경선룰은 당원들이 직접 참가해서 뽑는걸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