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하나 잡아서 개패는게 삶의 원동력인 버러지인생들임
무차별로 민좆당 건들면 광신도새끼들마냥 다패다가 우연히 박지현 맞아떨어져서 신나있음
심지어 걔 한참전에 떠났음
팩트맞아서 열등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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