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나 민주당이나 어쨌든 청년정치인들 대부분 당협위원장, 구의원, 시위원, 군수 등등 밑바닥에서부터 차근차근 경력 쌓고 있음.


근데 뜬금 20대 중반 무경력 여자애 하나 나와서 여론몰이 어그로 끌어서 당대표 도전한다고 하면 나머지 청년정치인들은 뭐가 되냐.

공정한 사회를 지향한다면서 정작 지부터 밑바닥 경험을 패싱하고 있음.

씨발 이러면 청년들은 왜 취업하려고 인턴 뛰고 자격증 딸라고 개지랄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