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페미니스트 상호교차성과 래디컬이 살짝 섞인 장혜영 부류 k페미에서 거르지만
대선 끝나고 서해수호 발언 실수하길래 ? 싶었지만 그 이후로 조국, 부동산 머가리 박고 울산 산불 봉사 다니길래 좋게 봤음.

근데 최강욱을 페미 특유의 유죄 추정 원칙으로 골로 보내길래 이새끼도 답 없다는걸 인지하게됨
지선은 대선과 다르게 국민들의 관심도가 낮아 정치 고관여층 즉 원래 정당 지지층이 투표한다는거 감안하면 사과 뇌절 적당히 했어야함.

또한 무고죄 폐지를 외치고, 여성, 청년 지원자가 없음에도 지역위원장들에게 더 공천하라는 뇌절ㅋㅋㅋ

낙하산으로 떨어진 주제에 공정 찾는게 역겹고, 민생이랍시고 차금법만 머가리에 든 pc충이라 정의당 갔으면 좋겠음
아니 정치권에서 사라지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