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다 죽자 씨발
조선인의 유일한 구원은 부동산 시장 리셋
이 ㅈㄹ 하면서
부동산 디스토피아 만들고, 다 터져버린 시장에 빛 한 올 들어오면서
사람들이 어둠 속에서 기어 올라와 와 햇빛이다
이렇게 클라이막스 딱 찍고 엔딩 크레딧에
문재인 무덤 딱 줌 잡고 사람들 주변에 모인 상태로
그때 이 새끼가 영웅이 될 줄 몰랐지.... 우리가 너무 몰랐어...
이러면서 흑흑 거리다가
이 후에 암전
이게
최고의 시나리오 였는데
전투 중 문재인이 쫄려서
그래 임대차 3법은 좀 풀어야지 한 발 물러섰다가
집주인들이 좋다 이새끼 걸렸구나! 너도 이제 노무현처럼 좆되봐라~~
이러고 월세 몰이+ 영끌러들도 씨발 그래 집을 사면 어자피 이기는 건 맞다니까? 정부도 결국 못 버틴다고 ㅋㅋㅋㅋ 이 ㅈㄹ로 나오면서
집값 폭등+코로나 사태+ 인플레+당황한 정부 대출 막자 영끌러들 더 쫄아서 지금 아니면 집 못 삼 지금 다 박어!!!
이렇게 되면서 집값을 끝까지 오르고
그 다음에 문재인이 법을 무슨 쌍절곤 돌리듯이 다 바꾸었지만 전부 역효과
그리고 중간 중간에 터진 인사 참패 (lh 사태) 이런 부분들이 겹치고 겹치고 겹쳐서
지금의 이렇게 된 것이다
이게 내가 이해한 건데
맞음?
즉 서민도 기득권도 다 뒤질 때 까지 끝까지 밀었어야 했는데 중간에 쫄려서 튄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걍 초기부터 법 자체가 이상했는지
부동산은 좀 어렵누 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럴 생각이 없었다 임기초 문재앙 신혼부부 빚내서 집사라 정책 보고 얘도 의지 없구나 느꼈고 아니나 다를까 법인임대 풀어놓고 그냥 관리만 하려다가 시장에 잘못된 시그널로 상승, 코로나 오고 나서는 대출 막 풀고 2배 급등, 그냥 현상유지만 하자 안일한 생각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지가 더 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