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97058


이 기사에서 "정치인과 지지자의 무매개적 직접 소통"을 다룬다.

이것은 갤주가 국내에서 거의 최초로 실천한 소통 전략이다.

그리고 정치인답게 정책 제안 수용, 민원 해결 등도 한다.


그런데 갤주를 어설프게 따라한 정치인들 때문에 직접 소통의 장점보다 단점이 부각되고 있다.

갤주가 직접 소통을 시작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직접 소통을 실천하고 있는 정치인은 아직도 거의 없다.

갤주의 소통 방식이 다른 정치인들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 보자.


1. 문재인

소통의 매개체가 정당 정치나 언론만 있는 것은 아니다.

문재인식 소통은 직접 소통이 아니라 팬클럽 회장과 유명 똥파리가 매개하는 소통이었다.

문재인은 일반 국민들과는 거의 소통하지 않았다.

반면 갤주는 <재명이네 마을>의 스탭이 매개하는 방식의 소통은 거의 하지 않는다.


2. 홍준표

이번에는 홍준표가 <청년의 꿈>이라는 인터넷 게시판을 만들어서 시도하는듯 하다.

홍준표는 직접 소통하기는 하지만 <청년의 꿈>은 국민들보다는 자기만을 위한 공간이다.

그저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일 뿐 자신이 대구시장으로서 할 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인다.



https://theyouthdream.com/qna/16220255

게임사 고객센터의 무성의한 매크로 답변을 보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