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아낙태 금지는 찬성 남아낙태금지는 반대 

2. 남녀성비에서 남자 인구수 늘면 결혼시장 탈락해서 여자 칼찌하는 도태남자 인구도 늘어서 여자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함. 비혼주의 성향이 강해서 결혼시장에서 여성의 몸값이 오르는걸 별로 개이치 않아하거나 부정적으로 바라봄.

3. 계양에서 이재명 당선된걸 신기해하고있음. 인천 안좋은 동네인줄 알았는데 마계 다시보게되었다는 칭찬도 함.(이재명 지지철회 이전) 

4. 윤석열이 맛간 이유를 진지하게 재수 10년 한거에서 찾고 있음.

5. 좌파라는 말이 있는데 좌파라는 뜻이 통상적이 좌파라는 뜻과 약간 다름.  늙었는데 나잇값 못하고 젊은척 한다?와 감성팔이가 남연갤에서 정의하는 좌파에 가장 가까운 말일듯. 

6. 고로 이재명은 좌파가 아니라고 판단했었음(한참 빨릴데)

7. 남녀갈등의 해법을 전통적 가부장제에서 찾고 있음. 야갤이 여자가 문제라서 가부장제가 붕괴된다는 생각이라면 남연갤은 남자가 잘못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쪽.

8. 게이라는 요소를 진지하게 정치에 도입함. 이준석과 윤석열은 게이일 확률이 높다고 함.

9. 여자들 중 급을 나눠 하위계급에 띵잦(흉자 비슷한말)과 아줌(30~40 여자)을 미천하게 봄. 

10. 상당히 신기했던건 보편 복지vs선별적 복지를 남녀구도로 보고 있던게 신기했음. 보편복지가 한녀들도 같이 구제하는 방법이고, 선별적 복지는 코인 꼬라박은 이대남만 혈세 써서 구제한다 뭐 그런 느낌이랄까. 그래서 기본소득 키워드가 먹힌것도 없잖아 있음.

11. 상당히 능력주의적이고 우파적인 사고방식으로 반페미를 비판함. 성별 바꾼 야갤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듯. 예를 들어서 이화여대 로스쿨 인원은 기존 사시 합격자수 통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합리적인 그런 기준인데 좌좀본성 이대남들이 자기 능력이 안되니깐 이화여대 로스쿨 정원 줄이라고 우긴다? 이런 느낌.


11-1.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혐오에 대항할때 자신이 그보다 더 큰 강자에 이입해서 그 강자를 혐오함으로써 대항함. 이건 뭐 굳이 남연갤 아니더라도 반혐오를 대응하기위해 여러곳에서 쓰이는 논리이긴 한데 특히 여기가 그 집합체라는 느낌은 있는듯. 

11-2. 비슷한게 쿠팡우파, 강남호소인 프레임. 
부자들이 찍는 당을 따라서 찍는 가난한 사람을 비판. 혹은 그럴만한 짬이 안된다고 생각.
ex1) 광주에서 윤석열 40%대 나온 부촌 아파트값 평균 가져와서 자기동네보다 집값 낮다고 깜 

ex2) 분당이 이재명때문에 강남호소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건 잊어버리고 자기가 강남인줄 자아대입해서 윤석열 찍는다고 생각.

위 사례들 보면 알다싶히 가난한 사람 입장에서 부자를 비판안하고 더 위에서의 시점에서 가소롭다는듯이 바라보는느낌.

12. 연예계 보듯이 정치를 봄. 정치라는게 일반 대중에게 표면적으론 단순한 상호작용처럼 보일수 있지만 실은 하부구조와 상부구조간의 엄청나게 크게 얽힌 이해관계 해결의 총 집합채인데 이걸 그냥 연예인 논란 터진듯이 보는듯. 
안철수가 윤석열하고 단일화한것도 안철수가 단순히 뒤통수친거라는 1차원적 생각으로 그냥 마무리지음.

13. 계급이 있다는걸 인정하지만 상당히 자연스럽게 순응함. 펨코 야갤같은게 계급은 없고 가난한사람도 노력하면 언제든지 잘살수 있다라면 얘넨 그냥 계급을 인정하고 시작함. 뭔가 신자유주의화가 완벽히 완료된 디스토피아 세계 사람들같은 느낌이라 약간 무서움.

14. 갤떡밥을 갤플이라고 부르며 이것을 수시로 자아성찰하고 통제함. 댓글을 잘 안남기고 그냥 새 글을 적어버리는것도 한 특징인듯. 아마 필터링 문화 비슷하게 고소를 줄일려고 그러는것 같기도 

15. 일상에 대한 성찰이 대부분이라서 장시간 하다보면 우울증 전염될 확률이 상당하 높아짐. 한 집단에 대한 확증편향이나 주입되는 편견도 심해지기 때문에 눈팅은 하루 1시간 이상 안하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