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센터나 상담치료같은 저런 것들의 단점이 뭔 줄 아냐
경제적이든 정신적이든 어려운 사람들의 근본적인 해결이 못 돼
상담사들도 자살하고 싶은 사람을 진심으로 걱정해서가 아니라 미사여구로 궤변을 늘어놓고 지들 월급받는 수단에 불과할뿐이다
당신은 소중하다 자살을 하면 사람들이 슬퍼할거다 이런 말로는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할수 없다
경제적 지원도 빚 탕감도 안해주면서 가족으로 감성팔이 하면서 자살을 막는 것은 위선이다
살아있는 존재자를 위한 이론들이 아니라는 거지
낙태는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
설거지론은 그냥 성별갈등의 연장선으로만 보인다
반출생 역시 이미 출생당해서 살아있는 사람이랑은 큰 상관없다
출산률이 얼마든 그런 거도 중요한 게 아니다
남들이 번식을 적게 하든 많이 하든 결국 당장 고통을 받는 사람에게는 남의 일일 뿐이기에 결국 저런 것들은 중요한 관심사항이 아니지
아무리 좋은 이론이 있어도 결국 자기에게 선행될 수 있는 혜택이나 해당사항이 없으면 아무런 의미 없다
고로 살아있는 사람이 관심 가지고 지지하고 원해야 하는 건
저런 것들이나 일반적 사회적 이슈들이 아니라
조건 없는 적극적 안락사 논의가 부각되어야 하고
가장 우선으로 선행되어야 한다
이미 출생당해서 살아있는 존재자 관점에서는 안락사 빼고는 다 의미 없다
이미 출생당해서 살아있는 사람에겐 국가주의나 사회적 관점이나 현상이 중요한 게 아니라 오직 안락사 하나만 의미 있고 중요한 사항이다
자유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들이 안락사를 반대한다는 것은 모순이다
안락사도 개인의 상황만을 고려하여 복지적 관점에서 접근해야지 왜 윤리적 관점이나 종교적 관점으로 결정하려 들지?
자원 부족이나 노인 증가에 따른 사회적 관점에서 안락사의 필요성을 논한다는 전제는 전체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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