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변호사 시절 부갤주랑 아웅다웅 애들 키우면서 인권운동 할때 가장 맘편하고 행복하지 않았을까
혹은 탄핵정국 이전에 성남시장으로 일 잘한다는 입소문 탈때 그때가 가장 행복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하면 정말 서글퍼지네.. 그냥 딱 하나 일 잘하면 일 잘한다는 칭찬 그거 하나만 바라고 살아온 인생인데.. 그게 뭐 그리 큰 죄라고..
혹은 탄핵정국 이전에 성남시장으로 일 잘한다는 입소문 탈때 그때가 가장 행복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하면 정말 서글퍼지네.. 그냥 딱 하나 일 잘하면 일 잘한다는 칭찬 그거 하나만 바라고 살아온 인생인데.. 그게 뭐 그리 큰 죄라고..
성남시장 한창 잘할땐진짜 시민들도 다 갤주좋아하고 인지도랑 인기가 자리에비해 전국구급이라 행복했을것같음
그때도 이미 이명박그네 한테 개쳐맞고 있긴 했어서 그거 자체도 즐거워했을지 아니면 타겟물망 오르기 전 변호사시절 신혼시절에 가장 행복했을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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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 패악질부터가 본게임이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