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변호사 시절 부갤주랑 아웅다웅 애들 키우면서 인권운동 할때 가장 맘편하고 행복하지 않았을까

혹은 탄핵정국 이전에 성남시장으로 일 잘한다는 입소문 탈때 그때가 가장 행복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하면 정말 서글퍼지네..  그냥 딱 하나 일 잘하면 일 잘한다는 칭찬 그거 하나만 바라고 살아온 인생인데..  그게 뭐 그리 큰 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