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의 말을 잘 듣고 전투력 좋은 건 인정하는

강성파만 대표하고 너무 까불어서 불쾌할 수도 있음.


예전에는 언론에 속아서 추미애 별로였는데 징계 정당한걸로 판명되고 나서 재평가하게 됨.

판결 뒤집어진다고 해도 한동훈이 작업 친 결과는 별로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

중진 대부분이 수박이라 그나마 고평가하기는 하지만 정청래랑 추다르크도 깔 건 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