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원래도 좋아하긴 했음
18년에 부선줌에 마피아에 뭐 아수라 이런거 난장판 났을때도 사실

어 그렇구나 하고 계속 좋아하긴 했음 ㅋㅋ 도지사도 갤주 뽑았고 ㅇㅇ 그땐 경기도 주소지여서

일을 존나 잘하니까 ㅇㅇ 좀 부패하고 폭력적이어도 능력 좋으니까 좋아했음 ㅋㅋ 나도 일 하다보니 그냥 실력이 좋은게 최고더라고 ㅋㅋ 착하고 실력 없는것보단 못되어먹어도 실력 좋은게 일하는 사람한텐 최고니까.

근데 대선때 돼서 좀 깊게 알아보니 다 개씹구라였던거지 ;;  이렇게 청렴하기도 어렵다 싶은 수준이었던거;;   그래서 그냥 호감 정도였던 마음이 열렬한 팬심이 되어버림 ㅋㅋㅋㅋ  부채감도 적지 않았고 ㅇㅇ

막말로 한국을 위해 갤주를 지지한다기보단 그냥 이재명이 대통령돼서 가장 높은 자리에서 실력 발휘하는걸 보고싶어서 지지하는게 큰거같음 ㅋㅋ  순수한 호기심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