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이미 쌩초짜인데 청년정치로 과하게 높은 자리를 받았고 이건 누구나 동의할거임
근데 높은 자리를 아직도 욕심내는 거 보고 ㅈㄴ 황당했음 자기객관화 어디감?
일 1년도 안한 신입이 부장자리 달라는 거랑 뭐가 다르냐
실적이나 근거나 능력이 없는데 높은 자리 달라는 게 여성의제였음?
n번방 잡은 건 누구나 인정하지 근데 그건 정치 실적이 아니고 정치 점수는 D잖아
이건 내가 볼땐 딱 박근혜2임
여자 대통령이 한번 나오면 일단 국정 잘하고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야 했는데
박근혜가 당선되고 여자 대통령 이미지 좆망해서 오히려 여자 정치인들 앞길 막아버린 그 느낌이랑 박지현 느낌이 똑같음
닭그네는 금치산자라 그렇지 선거의 여왕이었어 박지현 같은 패귀랑 다름
그건 아는데 후임 여성 정치인들 이미지 좆망시키는게 똑같다고
그치ㅋㅋ 농담 삼아 한 말이야
ㅇㅇ 변질됐는지 원래부터 이런사람이었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지금은 순수하게 여성의제얘기하지를 않음
그냥 자기 욕심을위해서 이용해먹고있음
부장자리도 아님 지금 회장자리 달라는거고 민좆당의 암묵적인 룰이 사실이라면 신입사원이 회장자리 달라하는거고 적어도 계열사 사장자리 내놓으라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