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도 덜 알려졌을뿐 분명 좋은 청년정치인 많음
근데 왜 부각이 안될까?

언론이 주목하는건 자극적인것이고
'청년정치인'이 '청년정치'라면서 높으신분 코스프레하며 휘저으면서 다니면 딱 어그로끌기 좋거든
이ㅈX이나 박ㅈX처럼
근데 이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청년에게 도움되는 일을 한적이 있나?

아니지
우리가 주목해야할 청년정치는
저 아래에서 밟히고 싸우면서 커가는 양질의 인재
시의원. 국회의원들,
그냥 청년들의 여론을 듣고 좋은 생각을 하고 또 그러면서 커갈 정치인들임.

그렇게 커가서 중앙의 고위직으로 나아갈 때 '좋은정치인'이 되어야지 '청년정치인' 원툴이 되면 안된다는 것.
청년정치 원툴은 이제 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