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도 처음부터 개혁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봐야됨?

ㅁ재인의 대변인 시절때부터 그런 성향이었던건가?

울면서까지 언론개혁을 반대했다는건 고민정도 기득권에

가깝다 이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