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당연히 민생
그런데 쟤네들은 정치보다 페미가 우선인 얘들이지

어떤 사고가 일어나든 간에, 여성의제와 관련이 있어보이면 무조건 이용해먹어.. 이게 제일 역겨운거임
당사자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개나 준 채로 말이야

그래놓고선 엄벌하라! 사형해라! 사회가 문제다! 외칠줄밖에 몰라
이게 그저 시위에서 그치면 무언가 사회에 메시지는 역할로 작동할수 있는데,
문제는 얘네들한테 권력을 주면 위험해진다는 거지

해결 방법도 모른채,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에 대한 세부적인 지식도 없으면서 "정치인으로써" 외쳐대기만 하면 그게 무능인거임

역차별을 낳는 일부 비상식적 여성할당제나 실효성도 없는 여성정책들(여성전용주차장 등)이 오히려 돈만 축내고 실제로 여성들에겐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는 역설적인 상황이 만들어지게됨

민생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복지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악에 받쳐서 머릿속에 젠더밖에 없으니까 이상한 결과를 낳게 되는거임.

지금 여성계가 이재명을 공격하는 이유도 같음
정책을 하나하나 다 뜯어보고 판단할수 있는 지식의 부재로 인해 뭐가 옳은건지 피아구분조차 못하게 되버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