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회복하고 힘을 기르면서 지내다가 대선때가 다가오면 다시 봉사할것이다


그리고 정말 미안하다. 오늘 갤주 연설에서 '여남노소'라는 말 한마디로 발작하는것을 보니(대선 직전에서야 알아줘서 좀 덜떠름하기는 해도 어찌됐든 진심을 알아주고 적극적으로 도와준 여성 지지층들을 위한 립서비스인데 왜 이걸 보고 발작하는지 이해가 안간다)준천지들은 애초에 동행이나 포섭이 불가능했다. 내가 지난 대선때 너무 다급해서 어리석은 판단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