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들간의 성향도 다르고, 견해도 달라서 감정의 골이 깊다는것은 안다.


그렇기 때문에 억지로 서로 화해하라고 할 생각도 없다. 그저 '관리자들끼리만큼은 서로 돌은 던지지 말자'이다.


내가 바라는건 최소한 일반 이용자들끼리는 그렇다치더라도 관리자들끼리는 그러면 안된다는 생각이었다. '민주당'이라는 간판을 최우선시하는 민갤과는 달리 이재명갤과 굽갤은 여러 견해차이는 있어도 이재명 의원님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지지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가뜩이나 전당대회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재명 지지자들 모임에서 분열난다는 빌미거리를 외부에 주고 싶지도 않다. 기레기들은 규모가 작은 굽갤에도 관음하면서 기사거리를 찾아내는 인간 쓰레기들이라서 언제 어떻게 시비를 걸지 모른다.


양측 관리자들끼리는 서로 협업 안하고 무관심해도 좋으니까 최소한 서로 돌은 안던졌으면 좋겠다. 각자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후보님께 힘을 보태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