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특유의 조직 장악력.

갤주 경기도지사 되기 전에 경기도의원들이 죄다 벌통새끼 밀고 대놓고 갤주 무시 했음. 그리고 갤주가 취임할때 공무원 새끼들이 명찰 문제가지고 갤주한테 대놓고 항명했었음. 처음엔 다들 갤주를 빙다리 핫바지로 본 거지.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공무원 새끼들은 ㅈㄴ 일처리가 빠릿빠릿해짐. 심지어 그때 갤주가 4일의 3일꼴로 법정 불려다니면서 괴롭힘 당했는데도 공무원들이 알아서 일 착착 해냄. 아예 개길 생각조차 못하게 갤주가 공무원들 ㅈㄴ게 굴렸다 함. 대신 갤주가 책임 질거는 명확하게 져 주고.

경기도지사로서 실력을 보여주니 경기도의원들도 갤주 편으로 싹 돌아섬. 결국 대선 경선기간때 경기도의원들이 이낙연 내팽개치고 단체로 갤주 지지선언 때려버림. 과거에 벌통새끼 밀었던 그 사람들이 맞나 싶었음.

갤주가 당대표가 된 민주당이 어떻게 될지 지난 경기도지사 시절때의 사례를 보면 예상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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