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이든 박쥐든 수박새끼든 상관없다. 과거의 나한테 무슨 짓거리를 했든 상관없다. 대신 니가 쓸모가 있다는거만 보여라. 나한테가 아니라 당원들하고 국민들한테'.

윤영찬같은 새끼도 국민들한테 쓸모가 있다면 이재명의 민주당은 계속 쓸거임. 반면 아무리 김남국같이 갤주를 따르고 정청래같이 갤주한테 아부 잘 떨어도 국민들한테 하등 쓸모가 없다면 이재명의 민주당은 그를 버릴거임.

갤주한테 얼마나 잘 보이느냐는 의미 없음. 국민들한테 본인들이 얼마나 유용하냐가 이재명의 민주당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기준임.

그런 의미에서 법안 처리 0건따리 홍0표, 전벌통, 불호중과 국회에서 맨날 쳐 주무시는 21욱같은 개 무능충새끼들은 100% 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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