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이가 굽갤에서 페미 깔때 지랄했었는데

무민이 옳았고 내가 틀렸다


20대 후반 접어들고 사회생활 하면서 한국사회의 온갖 문제들을 겪어보니까 그런 좆같은 일들에 비하면

페미들 발광하는건 신경쓸 가치도 없다고 느꼈는데


나 같은 사람들의 안일함이 비극을 낳았다


미친 박쥐년 유력 정치인이라는 인간이 좆한민국에서 가축만도 못한 대접받고 살아가는 서민남성들 싸잡아서 능욕하는것보고 치가 떨린다


페미 옹호하고 그딴 년 쉴드친 내가 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