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거치면서 우경화된것처럼 보이는데 자세히보면 예전처럼 덮어놓고 노력타령하면서 미개한 소리 지껄이는 사람들 확줄어들고 환경이랑 운이 중요하다는 이야기 많이 오감

  
어느정도 좋은 직장이나 직업으로 자리잡은 사람들조차도 함부로 다른 사람의 마인드나 근성에 대해 논하는 경우 드물어짐(아직도 방구석 망상충 새끼들이나 어중간한 신도시 졸부같은 새끼들, 영끌해서 괜찮은 아파트 한채 사면 재산 거덜날 놈들은 그지랄 심하긴 함)


사람들이 진보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지를 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그동안 진보의 가치와는 상반된 행보를 보임으로써 신뢰를 잃어서 지지를 못받고 있음


중도층이나 과거에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 중에 민주당을 믿는니 지나가는 개새끼를 믿겠다는 사람들 은근히 많음


윤석열의 실정에 대한 반사이익만으로는 앞으로도 민심을 얻기 힘들거임


지도부 몇명 바뀐다고 해결될게 아님


위생 불량음식점에서 팀장, 직원 그대로인 상태로 사장이랑 간판만 바꾼다고 평판 안바뀌는거랑 같음


무능한 놈들 실력없는 놈들 헛소리만 지껄이면서 국민 화나게 하는 놈들 싹 물갈이해야됨
70프로 이상을 갈아엎어서 당을 새로 만든다는 느낌으로(분당하라는거 아니고 민주당을 새 당처럼 만들라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