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마께선 처음부터 문재인 안 좋아하셨음
무능하고 고구마마냥 답답하기 그지없고 남들이 세운 공에 숟가락 얹기를 좋아한다면서 별로라 하셨음
근데 그런 안 좋은 감정에 기름을 끼얹게 된 계기가
문재인 퇴임식 보는데 그새끼가 "여러분 저 성공한 대통령 맞습니까??!!!?! 저 다시 한 번 선거에 나가도 되겠습니까?!?!?!" ㅇㅈㄹ 한 거 보고 완전히 정나미 뚝 떨어지셨다고 함
솔직히 정권 뺐겼으면 곱게 물러나야 하는데 지가 성공한 대통인거마냥 행동하는 거 자아도취에 찌든 개병신 애자같음
무능하고 고구마마냥 답답하기 그지없고 남들이 세운 공에 숟가락 얹기를 좋아한다면서 별로라 하셨음
근데 그런 안 좋은 감정에 기름을 끼얹게 된 계기가
문재인 퇴임식 보는데 그새끼가 "여러분 저 성공한 대통령 맞습니까??!!!?! 저 다시 한 번 선거에 나가도 되겠습니까?!?!?!" ㅇㅈㄹ 한 거 보고 완전히 정나미 뚝 떨어지셨다고 함
솔직히 정권 뺐겼으면 곱게 물러나야 하는데 지가 성공한 대통인거마냥 행동하는 거 자아도취에 찌든 개병신 애자같음
그 발언 때문에 돌아선 사례 꽤 보이더라 가뜩이나 다들 대선 패배 후유증 큰 상황에서 저 따위로 말 하니 그나마 남아 있던 정나미도 뚝 떨어지지 - dc App
자기 입장에선 원하던 대로 다 되었단 거지 좋았어도 정뚝이던데
어머니께서 사람을 되게 잘 보시네 처음부터 싫어하셨다니 대단하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