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갤주를 좋아하는 건 누구의 후광도 도움도 없이 그가 자기 스스로 성공했으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수많은 적들의 공격에도 심지어 임기중 1/4을 검찰과 법원에서 조사 받았다지? 그것도 하찮은 일 가지고 말야.
또한 갤주 외에도 DJ와 노무현 역시 좋아하는데, DJ는 군사정권 시절에 목숨을 걸고 싸워서 직선제 얻어서 비록 수 차례 실패에 실패했지만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노무현은 지역감정을 깨겠다고 수 차례 도전에도 떨어져서 바보 노무현이라는 별명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어.
하지만, 문재인은 노무현의 후광으로 되었을 뿐 이지. 그가 국회의원 때 당선된것도 상대가 손수조였기에 되었지, 장제원이 나갔다면 100% 낙선이었어. 그리고 그가 국회의원 때 기억할 만한 법을 발의라도 한게 없었고, 성적도 나빴어.
문재인이 당대표 시절에 인재영입을 가지고 쉴드를 치는데, 그 인재영입 한 사람 대부분이 크게 거물로 성장은 커녕 초재선에서 끝나거나, 아예 문재인과 결별까지 했어. 그게 인재영입으로 성공했을까?
자수성가와 후광으로 성공한 정치인은 크게 차이가 많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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