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꿈은 언제나 잼갤수복이었습니다.

망가질 대로 망가진 끝에 이재명 이름 붙어있는 것조차 꼴보기 싫다고 름갤 이름갤 하고 불렀는데 드디어 잼갤로 돌아왔습니다.

그것도 기태 복귀라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요.

대선 직후 사건으로 혼비백산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전화 수십 통을 했던 게 먼 옛날 일 같습니다.

너무 많은 일이 있었네요. 이제는 우리가 기태를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