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마을에 갤주 지지자들이 많이 모이니까 반가워서 가족처럼 생각했는데 그때 뿐이었음

개삼촌, 개이모가 가르쳐 줄게 하니까 바로 질림


언론에서 악용된 사례는 개딸, 양아들 뿐이라서 다른 용어들이 묻히는데

큰아버지, 작버지까지 추대해서 그들까지 지지하도록 강요하고

넓게 보면 손고모, 김엄마도 가족 놀이의 흔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