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을 하려면 기득권자들의 공격을 받게 된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개혁타령 하는 자들이 문제가 생길 때 특징이 "저쪽도 그랬다면서 왜 나 만 갖고 그러냐?" 라고 물타기 하는데, 


모름지기 개혁자라면 기존 기득권과 달라야 하며, 깨끗해야 한다는 건 기본중에 기본 아님? 물타기 자체가 적폐세력과 똑같으며 개혁할 자격이 없다는 거야. 


자기도 더러운 짓 했으면서, 어떻게 세상을 바꾸려고 한다고? 그게 모순이자 위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