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수박들한테 휘둘려서 진거.


이재명이 머 되던 안되던 내식으로 한다고 나갔으면 이겼을거라고 본다.


근데, 한표라도 끌어댕기겟다는 생각으로 수박들로 대선팀 꾸려서 개망한거라고 본다.  그 수박들이 자기목을 치고 있었다는걸 몰랐던듯.


이재명사과,  김혜경여사의 사과...   먼 뜬금없는 짓거리였슴.  특히 김혜경여사의 사과는 부패기득권들의 공작정치의 설계를 기정사실화시켜버렸고, 그것이 낙엽이의 대선지지를 끌어내기위해서 한거였다고해도  명백히 패착이였슴.  난 이재명이 왜 그랬을까하고 아직도 의문이다.  내가 알고있는 이재명은 자기기질을 버려가면서 할 위인이 아니거든.  근데,  늘 이재명은 한표한표끌어댕기는걸 엄청 집착해보였슴.  차라리, 평소 이재명대로 아씨발 내가 내식대로 하다가 안되면 할수없다 이랬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대선때 이재명의 판단은 전혀 딴판이였슴.  수박들한테 질질끌려다녔다는게 눈에 뛸정도였슴.


제일 골때리는게.  쌀집아저씨가 만든 공중파홍보영상.


우리 이재명 제발 불쌍하게 생각해주세요라는 패배의식에 찌든 그 영상.. ㅅㅂ  전쟁터에서 서로 마주한상태에서 자기군대의 사기를 드높여서 외치는것도아니고,  우리 이재명을 잘못알고게신분들께 이러면서 우리군대 원래 이런불쌍한군대에요하고 다시한번 봐주세요ㅜㅜ  

와 ㅅㅂ 머 이런 개젓같은 영상을 만들지?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영상도 수박들의도대로 만든것이라 생각든다.  수박들이  쌀집그놈한테 이런 판을 짜라고 가이드라인을 짜준게 아닐까?


와 다시 대선생각하니 열이 뻣쳐서...  앞으로 다시는 수박들한테 휘둘리지 말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