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때문이라고 다들 말하는데 그건 일부중 하나일 뿐이지. 실제로는 검수완박과 한동훈 청문회 헛발질이 지선 참패 원인이 더 맞아
검수완박이 검찰의 역할은 수사를 하는 거라고 대부분 알기에, 반대여론이 높았고, 심지어 호남에 까지 반대여론이 높았어. 그리고 국힘이 프레임을 잘 잡았어. 검수완박 시기가 정권이 바뀔 때 의결한게 의심하기가 딱 맞으니까. 여론은 뭔가 잘못한게 있으니까 수상하게 여길 수밖에....
검찰 정상화라고 말해도, 권성동이 합의안으로 프레임을 잡으려고 해도, 여론은 그게 씨알이 안 먹힌거야. 그게 지선참패의 원인이 1위였어.
또 하나는 한동훈 청문회, 처럼회 패거리 최강욱과 이수진, 민형배의 뻘짓 뿐만 아니라 조국수사 건으로 애초 한동훈을 악으로 규정했고, 답정너 식으로 공격했기에 한동훈의 공격에 실패한거야. 문제는 그걸 지금도 버리지 않는다는 거지.
처럼회의 뻘짓이 오히려 한동훈 지지여론만 높여주었어.
뭔소리야 당 내분나면 바로 지지율에 금가는거 지난 몇주동안 국힘보면서 못느낌?
복어도 동급같은데?? 뼈민주들 많이 안나옴
복어 지분이 가장크다
뭐가? 1위가 검수완박 이라고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