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때부터 계속 흐름보면 문재앙이 심어둔 첩자인거 대놓고 보이는게 윤두창인데

참 신기함

국힘쪽 대깨윤들은 윤두창마저 ㅈ되면 자기들 탄핵이후 괴멸된 세력 수습한 구심점 없어지니 이악물고 모르는척하고

애써 민주진영 애들도 자기들 분열나는거 싫어서 이악물고 모르는척 엄청하는데

여긴 이미 다 알고있어서 까고있노

풍산개가지고 투닥거리는것도 환기시킬려고 정치적 쇼하는거지. 소잿거리를 개로한것도 얼마나 환기거리 없었으면 골랐나싶음


내가봤을땐 아마 한 3-4년차 집권 레임덕 올때? 적어도 보수계 정치인들이 때됬다 싶어서 언론들한테 공식입장식으로 소잿거리 주고 퍼지리라고 본다.

그때쯤되면 국힘계는 새로운 정치인으로 구심점 모으고 국힘계 순혈아닌 윤석열은 토사구팽 엔딩일텐데

다만 민주계가 어떻게할진 궁금하긴함. 거의 성역화된 재앙이를 목으로 치는거 지금으로썬 상상 불가능한 그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