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은 문재인이 원칙에 반하는 타협을 거부하는 ^지독한^ 원칙주의자라고 말한다.
그리고 문재인의 모든 행위는 원칙에 따른 것이므로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항상 지지한다고 한다.
원칙주의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원칙주의자는 맞는 것일까?
문재인은 대선 후보 시절부터 5대 비리(위장 전입, 논문 표절, 세금 탈루, 병역 면탈, 부동산 투기) 인사 배제 원칙을 내세웠다.
이 원칙은 얼마나 지켜졌을까?
조국은 민정수석 시절에도 탈세 의혹이 있었는데도 임명했으면서 조국 사태 때 토사구팽한걸 가지고 원칙주의라고 할수 있을까?
그리고 이낙연도 그 원칙대로라면 임명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친문은 이에 대해 비판은커녕 오히려 비판적 언론을 기레기로 매도했다.
그리고 야당 동의 없이 임명한 장관이 30명이 넘는게 원칙주의일까?
박근혜를 사면한건 무슨 원칙을 지킨걸까?
원칙이라고 하지만 그냥 문재인 아들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다.
그러한 ^원칙주의자^ 문재인이 ^원칙주의자^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한것도 유유상종이라고 할수 있겠다.
그렇다고 간만 보는게 옳다는건 아니고
갤주처럼 비전을 먼저 제시한 다음에 국민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합의하는게 좋은 정치라고 생각한다.
원칙없고 걍 꼴리는대로함. 윤문^원팀^ 덕에 나라가 실시간으로 좆망하는 중
원칙주의자인데 밑에 놈들한테 휘둘린다는 게 어이상실 못난 건 다 낙지탓도 웃김 끼리끼리라 그런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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