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노무현의 후광으로만 이루었지 실제로는 평판이 아주 안 좋아
조국사태로 조국에게 약점 잡혀서 단칼에 처리 못하지, 20가지 넘는 대책으로도 집값 해결 못했지. 부인과 사위 딸 문제 생겼지, 여성편애로 20대 남성 지지율 날아갔지.
인사도 되게 허접해서 얼마나 사람이 없으면 국회의원을 쓰냐?
그 지지율도 노무현을 잃었다는 트라우마 때문에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문재인도 비참하게 끝날거 같은 공포심 때문에 나온거지. 문재인이 잘해서 나온 지지율이냐?
그가 노무현 때 국정경험을 잘 했다면 애초 MB가 될 일이 없지. 문재인은 걍 이웃집 아저씨가 어울렸지, 대통령 자격도 없는 인간이야.
조국사태로 조국에게 약점 잡혀서 단칼에 처리 못하지, 20가지 넘는 대책으로도 집값 해결 못했지. 부인과 사위 딸 문제 생겼지, 여성편애로 20대 남성 지지율 날아갔지.
인사도 되게 허접해서 얼마나 사람이 없으면 국회의원을 쓰냐?
그 지지율도 노무현을 잃었다는 트라우마 때문에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문재인도 비참하게 끝날거 같은 공포심 때문에 나온거지. 문재인이 잘해서 나온 지지율이냐?
그가 노무현 때 국정경험을 잘 했다면 애초 MB가 될 일이 없지. 문재인은 걍 이웃집 아저씨가 어울렸지, 대통령 자격도 없는 인간이야.
변호사 때도 무능력했대
솔직히 문통 인사들 사이에서 딸 같이 대한다는 말은 엄청 아끼고 편애한다는 뜻이고, 아들 같이 대한다는 무뚝뚝하고 박하게 대한다는 뜻으로 불렸다고 얘기 나온 것만 봐도… 문준용 씨는 해외 영상 아트 관련 대회에서 대상을 타는 뛰어난 아티스트인데도 엄청 무뚝뚝했다고 하고 문다혜 씨는 학교도 자기 맘대로 중퇴하고 청와대 자기 맘대로 들어가 살고 정의당 활동가로
민주당이 아닌 그 망할 정의당원으로 활동했음에도 딸을 더 아끼고 사랑했다는 비하인드만 들어도 싹수가 보이긴 했음. 진짜 문다혜씨는 내가 듣고 와 진짜 겁 안나나? 어떻게 저렇게 걱정없이 막 살지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니 정의당원으로 활동하면서 아빠 지킨다는 건 뭔 빡대가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