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가산점 부활, 여가부 폐지 이런 달콤한 공약으로 낚아서 표 빨아먹고 토사구팽하는 거 밖에 더 있음?

뭔가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굥이든 윾이든 준석이든 어쨌거나 엄연히 사회 문제보다 경제, 안보 이런 거에만 초점을 맞춘 K-보수들임. 구태든 개혁이든 지랄이든 다 이게 기본 베이스임.

그들에게 이대남은? 평소에는 투표율도 떨어지고 유동성도 ㅈㄴ 강한 애물단지라 선거철에만 끌리는 공약 하나 내세워서 냄비처럼 잠깐 끓이는 비상식량에 불과함ㅋㅋㅋㅋㅋㅋㅋ

누구보다도 나이, 사회 경험, 서열 이런 것만 중요시하는 꼰대새끼들만 모인 정당에서 이대남은 사회 경험도 별로 없고 남성 지지층 중심이라 수도 적고 야갤, 펨코 등 일부는 찐따들만 모인 부류도 있는데 차라리 사회 경험 많고 인맥도 상대적으로 넓은 4050대를 더 공략하고 싶어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이미 4050대는 민주당 콘크리트라서 밥은 없지만 대용으로 컵라면이라도 먹겠다는 심정으로 이대남들 잠깐 빨아주는 거임ㅋㅋㅋ

틀힘에게 청년층은 뜨거운 밥도, 찬밥신세도 아님.

"통조림" "컵라면"

이게 틀힘 내 이대남들 취급임ㅋㅋㅋㅋㅋ

반면 이재명은 모든 2030남녀를 다 끌어들일려고 어떻게든 둘 사이를 잘 조율하면서 비록 당시 주류였던 수박들의 입김 때문에 닷페이스 출연 같은 실수는 있었어도 이대남을 결코 불신하거나 그때그때 잘 이용하기만 하면 되는 표 노예들로 생각하지 않고 선택적 모병제, 병사 월급 200만원 등의 정책을 굥새끼가 여가부 폐지 공약 내기 훨씬 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게임 관련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는 등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차기 콘크리트로써 바라봤음.

웃긴 건 이때까지만 해도 윤석열은 이대남이고 뭐고 관심 없고 전형적인 당 내 주류인 권위주의적 보수 성향에 맞는 정책들, 그리고 여성 정책만 내걸었음ㅋㅋㅋㅋㅋㅋ 단지 결집된 지지층이 틀딱들 빼고는 없으니까 아까 말했던 것처럼 그저 "비상식량"으로써 이용해 먹은 거지.

이건 지금 새보계 애들도 똑같음. 그 새끼들이 옛날부터 이재명처럼 2030층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정책들을 꾸준히 추진해 나갔었음? 응? 그저 대북 강경, 한미동맹 강화, 친기업 정책 이런 것만 주구장창 내세울줄만 알지.

이재명은 포용하려 했지만 실패했고, 틀힘은 사용하려 하는데 성공한 거야.

몰라?

알면 이재명으로 결집하는 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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