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은 잼갤 내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대해선 오히려 꽤 너그러운 편임 선넘는 글에 화를 내면서도 차단박지않고 그냥 삭제만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음 또는 '이런 글 한번만 더 쓰면 차단/삭제 합니다' 이런식으로 경고하고 넘어가는 편이지
그런데 타갤에서 본인 또는 (특히) 잼갤에 대한 호박씨 까는거 극혐하고 분노를 행동으로 옮김 내 기억으로는 새ㅁ갤, ㅁ갤, ㅇ갤 세곳이랑 싸워서 갤 방침 바꿨던 이유도 그런 이유였었고 ㅈㄷㅈㅊ갤이나 ㅈ보갤같은곳에 직접 찾아가서 따질때도 가끔 있었는데 그것도 대부분 그런 이유였었음
근데 타갤에서는 (타갤이 우리 진영일 경우) 우리들끼리 이야기하는거가지고 왜 참견이냐 하며 황당해하거나 (타갤이 상대 진영일 경우) 비웃거나 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딱히 달라지는건 없고 오히려 주딱이 싫어하는 호박씨까는 행동을 더 하게 됨 (우리 진영쪽 갤인 경우) 참견받았다는 생각에 부정적인 감정이 들어서 더 하게 되고 (상대 진영쪽 갤인 경우) 재미있어서 더 하게 됨 주딱은 그거 보고 더 스트레스받음
개인적으로 주딱한테 타갤 이야기 안 알려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이유가 이거임 ㅅㄹㄱ게이가 타갤 같이 다니며 주딱 쉴드 많이 쳐줬던거같은데 (아닌가.. 다른 게이였었나 ㅍㅌㅇ게이였었나?) 동의하지 않을까 싶어서 의견 던져봄 이번 경우도 그 역린을 제대로 건들은 케이스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