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요?말까요? 논의해봅시다 2주

이러고 모금하고 계약까지 다 해놓음

회계자리 맡아줄 수 있냐고 그갤 가서 물어보니까

다들 조별숙제 조장자리 맡는거마냥 꺼려하면서

응원해~ 모금 참여할게~ 이런 댓글만 달아놨잖아

너 하지마 하면 안되 이런거도 아니고

근데 계약 다 끝나고 갤주가 곤란하다고

하지말라고 했다고 숲속 친구들 마냥

다 내가 그럴줄 알고 있었음 죽일놈임 시발놈임

이 욕을 처먹는다고 생각을 해봐라

이중성 지적하고 싶어도 다 ㅇㅇ 으로 통일해 놔서

할 말도 못함 디시 특유의 정신병 발동해서

트럭 시위랑 관계없는 옛 일부터 모든거 나 끄집어내서

욕하고 있는데 당연히 잘 되겠냐

름갤의 운영자라면 모두를 다 아울러야지

그릇이 어쩌네 뭐네 해도 나는 감정적으로
그 마음을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