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거탑은 김명민이 외과과장되는8화까지가 백미인데
선악의 대결이 아닌
악대악의 대결(이라는 거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이익의 충돌만큼은 부정할 수 없는데)
이기 때문이다.

이제 그동안 이재명은 때릴만큼 때렸는데
법적문제는 물론 여론조차 굳건히 흔들리지도 않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부정문제를 덮는 수단은
전정권을 치는 것 밖에 남지 않았다고
보는 것 같다
(박근혜 때도 여론 안좋을 때
이명박 사자방 건드렸다 결국 실패했었고)

윤석열 vs 문재인 시작이다 흥미진진하다
진흙탕 싸움해서 이재명 어부지리 가자
그럴려면 미리 큰 그물 가지고 준비잘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