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처음에 위원장 제의했했고

박지현이 처음에는 위원장 거절했다며

그걸 갤주가 한시간동안 설득한 거고. 갤주가 한시간이나 들여서 설득한 이유를 조금씩 알 것 같다


2030에 이런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해

빠꾸 안하고 부동산 좆망하게 한색희들 나오지 말라고 대놓고 말 하잖아. 확 질러 버리잖아. 지금 개혁 할려면 이렇게 확 질러 버려야 해


아쉬운 건 2030의 남성을 대표해줄 정치인은 아직 안보인다는 게 아 쉽긴 하다

차라리 그냥 박지현도 2030의 남성의 이야기도 같이 대표해 줬으면 좋겠다

갤주가 한시간 동안 설득한 갤주의 픽이니 불꽃 절대적으로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