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혁 시급" "중대재해법 수정".. 尹에 고충 쏟아낸 재계
https://news.v.daum.net/v/20220321183317304
"갈등의 노사관계 성장 발목잡아"
"주 52시간제·최저임금 도입으로
중소기업 사람 못 구해 발동동"
尹 "쉬운 일 엉뚱하게 안 할 것"
2시간30분간 화기애애한 분위기
"노동계보다 먼저 만나" 의미부여
[인터뷰] 이낙연 “중대재해법‧경제3법 보완 논의 일러…이익공유제 지원은 확대”
https://www.ajunews.com/view/20210204114142454
"어렵게 합의했는데 시행 전부터 보완은 분란 일으켜"
"서로 이해하는 것이 의회 민주주의"
"이익공유제, 세액공제 10%에서 확대"
중대재해법 보완 시사한 이낙연…與-재계, 접점 늘리나
https://the300.mt.co.kr/newsView.html?no=2021020414577693652
표면적으로는 원론적인 입장으로 보이지만 그동안 재계에서
보완 입법이나 개정을 끊임없이 요구해온 것을 감안하면
이 같은 목소리를 일부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를 비롯해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전국경제인연합회(경제인연합회) 등 경제단체는
일제히 중대재해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신발끈 다시 묶은 이낙연 “지지율은 노력의 결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93852.html
이 전 대표는 재계 인사들이 제안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완화
△최저임금 인상 시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실 배려
△주52시간제 계도기간 허용
△고용유지지원책 현실화
△청년 직업 교육 확대·지원 강화 등을 청취했고 이를 “당과 상의하겠다”고 밝혔다
노동, 경제 편은 자료좀 더 모아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