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집 짓는것처럼

뭐 부모님방, 딸, 아들 방, 삼촌이모방? 이런식으로 각각 어느 정도 독립성 있게 나누고

거실, 식탁, 이렇게 모두가 모일 수 있는 광장도 나누고,
다양한 공간이 있는 하나의 큰 집으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가족끼리 모든 개인 사상을 통일하려하지는 않지만 '피'를 나눴다는 것으로 얼마든 화목하게 공존 가능하잖아.

그 피는 이재명의 민주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