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 생각부터 설명함.


난 항코처럼 특정사상에 반대안함. 오히려 할당제와 같은 적극적 우대조치도 찬성하고, 구조적 성차별이나 범죄에 대한 불안감에도 공감함. 박지현에게 지지는 못해도 비판 안하고 쉴드도 쳐줄수 있음. 다만, 사실관계를 판단함에 있어 피해자 중심주의니 성인지 감수성 같은 것들이 개입하면 안된다는 생각임. 그리고 젠더갈등에 대해서는 갤주의 생각이 답이라고 생각함.


딱히 내가 안티도 아니고 삐딱하게 안볼려고는 하는데, 저건 제목부터 메갈/워마드나 미러링 같은거 은근 쉴드치는거 아닌가?

저런글은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댓글로 이틀간 토론했는데 이준석이라는 둥 감정싸움만 남. 그 극단커뮤들 왜곡근거도 물어봤는데 그쪽 회원이라서 홍대 몰카 징역 10월 받았다고 이야기 하더라


화합이나 기회총량 부족같은 갤주의 생각은 어디가고 왜 저런 글이 인기글로 올라오고 공감한다는 둥 동조하는지 모르겠음. 그 카페 본진에서는 말도 못꺼내겠고, 잼갤은 언급금지에 딴지는 우려된다고만 해도 유배지 보내서 여기에다 글써봄.


내가 잘못된건가.. 너무 삐딱한건가... 평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