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스피커 올려치고 싶지도 않고 그럴 생각도 없다.
그거 하나 알아줬으면 함.

걍 그리고 나는 '혐오'라는 개념이 좀 명확해졌으면 한다는 생각이 있다.
  
명백한 비하나, 혐오표현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지금까지처럼 혐오라는 개념이 조금 모호하다면 표현의 자유와 자기검열이 심해질거라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혐오표현의 경우, 국제인권법에서 조차 그 개념이 모호해서 관련 연구가 이뤄지고 있거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임.. 나 차단하지 말고.. 걍 굽갤러들도 좋은 하루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