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을 아이돌+권력자로 지지한 아줌마들이
정치적 효능감 느끼며 첫 순정이 무섭다고
집에서 밥하던 아줌마들 자아 효능감을
문재인을 통해서 실현시킴
5년전 민주당 경선에서 노무현의 적통 문재인과
경선한 이재명이 문재인을 향한 다소 강한 언사로
문재인을 지지하는 '본인들의 심기'를 건들였고
그 후로 그들에게 잘못찍힌 이재명을 끊임없이 괴롭힌건
바로 문파지지자들
자칭 문꿀오소리(문재인이 그만 두라고 해도 그런거 없이
다 물어 뜯는 오소리)라는 별명으로
민주당 내부인사까지 물어뜯고 그 내부 인사가 이재명
5년동안 이재명을 악마화시킨 주범들은
뮨파 라는 괴물로 진화했는데
(문재인에서~윤석열로 이어지는 지지세력)
그런데 그러한 뮨파의실패를 왜 지금 이재명 신세력에 대입시키며
너희 이런 모습으로 변할수 있어라고 미리 속단함?
게다가 이재명은 그러한 뮨파의 피해자임
이재명을 지지하는 신세력에게 뮨파가 될수있다고
속단하는건 이재명과 이재명 팬들에게 실례가 되는 언사이고 그들에게 피해들 당한 이들이 그들과 같아진다는건 어불성설이며 이재명과 이재명을 오랫동안
지지한 팬에게 2차 가해를 가하는것과 같다
또 신세력의 개성과 색깔을 죽이는 탄압과도
같은 행위이며 뮨파는 지금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이재명 지지자의 모습을 하고 이재명의 화력에
기생하여 어떻게든 화력을 분산시키려는 모습이 보이고
그게 난 부당하고 화가남
민주당 지지자 (뮨파는)역겨운 아줌마들 집단^^
중요한건 주 지지층 연령대가 다름
@이재명의 신세력 2030임 같을수가 없으니@
속단하려말고 가르치려드는 민주당 구세력들과
신세력의 분리가 필요한것으로 보임
(구민주당 지지자들은 실패하였고 신세력을 흡수하려는
행위는 아주 패배적인 행위임 신세력과 구세력은
당분간 신세력의 색깔과 철학을 찾을때까지 분리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