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예의있고 거칠지 않게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도록
열과 성의를 다해서 우리의 '의견'을 개진 하고
우려를 표하고 더 나은 방향을 위한
토론을 위한 화두를 던졌을 뿐이다.
거기에 돌아온것은 일명 사이버 블링이라 불리는
'분탕몰이'를 위시로 한 조롱과 배척이었으며
급기야는 어떤 사유도 밝히지 않은채
대량 영구 강제 탈퇴 사태 까지 벌어졌다
이 사태가 어떻게 하여 우리의 탓이 될수가 있는가?
언제 우리가 한번이라도 먼저 날선 태도를 취한적이 있는가?
단언컨에, 단 헌번도 존재 하지 않는다.
어째서 어떠한 혐의도 증거 조차 없는것을 근거로
우리의 행동을 폄하하고 단속 하려 하는가?
오히려 되 묻겠다.
뻔뻔하게도 '너희가 건드려서 그렇다',
'카페를 건드리지마라' 라는 식으로
말하는 댁들에게 묻는다
우리가 지금까지 당해 왔던 영문을 알수없는
멸시와 조롱, 편향적인 제제 조치
이것들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
ㄹㅇ
그렇지 카페를 건들지 마라라니 우리도 카페의 일원이었는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