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한다는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공약과
공약을 쉽게 알수있는 토론회 한번 안보고
어떻게 그 정치인을 지지 한다고 말할수가 있지?
그리고 '잘모른다' 면서 잘모르는 사사항에 관해서
그렇게 자신감 있게 말할수있는 이유는 뭘까 ?
정치인에 대한 지지를 표명 하고
그 정채개에 관해서 논하고 싶다면
스스로 많이 알려는 노력은 필수다
모른다면? 침묵은 은이고 알려는 노력은 금이다
지지 한다는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공약과
공약을 쉽게 알수있는 토론회 한번 안보고
어떻게 그 정치인을 지지 한다고 말할수가 있지?
그리고 '잘모른다' 면서 잘모르는 사사항에 관해서
그렇게 자신감 있게 말할수있는 이유는 뭘까 ?
정치인에 대한 지지를 표명 하고
그 정채개에 관해서 논하고 싶다면
스스로 많이 알려는 노력은 필수다
모른다면? 침묵은 은이고 알려는 노력은 금이다
나 토론 다봐서 기본소득에 대해 잘 알고, 갤주가 왜 주장하는지 앎 그래도 제도 자체에는 부정적임 - dc App
너 개인의 의견에 대해서는 왈가 왈부 할 생각은 없는데 토론회 다보고, 공약 다보고, 이재명 기본 소득 관련된 세미나 내용 까지 다보고도 '산업구조', '경제구조' 잘 모르겠다 라고 한다면 그거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취약' 계층에 두텁게 지원하는게 더 옳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는데 그거야 말로 이재명이 가장 먼저 논리로 박살 내버린 케이스인데 정말로 이재명의 토론회나 공약을 본게 맞나 모르겠다
전문적으로 아는건 아니라는 거임 그리고 대부분 정치저관여층에서도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겟다" 이게 더 통하지 않을까? 그래서 기본소득에 사람들이 부정적인거고 - dc App
토론 보고 나서도 반대할 수는 있는데, 보고 나서 반대한다고 말하려면 토론에서 다루어진 내용보다 더 깊이 들어가서 주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거나 할 수 있어야 된다고 봄
사실 기본소득 관련 토론에서 많은 부분이 부정적인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이냐에 집중되어 있기도 함.
ㅇㅇ // 그말이 맞음 어떻게 설득 할것인가가 훨씬 더 큰 화두임
취약계층을 두텁게 하는거는 기본소득은 공평하게 분배하고 소득에 따라 세금을 걷는 비율을 다르게 하여 실질적으로 두텁게 지원하는것이 더 낫다고 하더라 누군 주고 누군 안주면 실질적으로 세금 많이 내는 고소득층들이 정책에 협조적이지가 않다고 하네
ㄴ그래서 결국 증세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부촌에서 이재명 선거졋자나 선거전략적으로도 실패고 이재명이 주장하는 정책적 협조도 얻지 못한건데? - dc App
고소득 입장에서 증세 부담 늘어나는건 플러스 마이너스 합쳐보면 선별이나 보편이나 똑같음 아예 못받고 조금 늘어나거나 남들이랑 똑같이 받고 남들보다 좀 더 늘어나거나 차이겠지. 둘 중에 어떤게 더 부담스럽게 느껴지냐에 차이가 있는데 이건 자료가 없어서 비교가 어럽지 않나 싶네. 갤주도 기존 사례가 없기에 소액부터 하면서 국민 호불호를 보자고 했던거같은데